'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'내 마음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이다.'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몸과 마음을 자지고 나왔으며 그것을 자기라고 굳게 믿으며 살아왔다. 그런데 이 몸과 마음이 우리의 영혼의 성장을 위해 잠시 빌린 것이라면 진정한 나는 누구란 말인가? 진정한 '나'는 우리 내면에 있는 순수한 영혼의 불꽃, 바로 '신성'이다. 모든 인간의 참 의미와 삶의 참 목적은 이 신성을 깨닫는 데 있다. 우리는 깨닫기 위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빌어 이 지구에 태어났다. -일지 이승헌 두메 앉은 이방(吏房)이 조정(朝廷)일 알 듯 ,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. /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. 철학이 없는 사상은 뒤떨어지고 건강하지 못하다. -짜오팅양 오늘의 영단어 - computerization : 전산화창의성은 날씨 같은 것이 아니다. 그것은 우리가 손을 쓸 수 있는 것이다. -존 카오(창의성 전문가) 오늘의 영단어 - bus lane : 버스전용차선일단 망한 나라를 다시 존립시키시는 불가능하고 전사한 자를 다시 살펴낼 수는 없는 것이다. -손자 공중에다 성을 쌓았다고 해서 잃어버릴까 염려할 필요는 없다. 그 안에다 기초를 단단히 세우기만 한다면. -헨리 데이비드 토로 오늘의 영단어 - hairpiece : 가발오늘의 영단어 - snowstorm : 폭설